아이 둘 낳고 완죤히...몸이 망가지나봐요..
요며칠 타자 좀 쳤다고 손목이 아픈것 있져..
이런건 아이 낳고 몸조리 잘하면 괜찮다고 하던데, 전 아이낳고 그냥 막 아무거나 들고 그래서 그런가봐요..
그닥 몸조리 할 상황이 안되어 제대로 몸조리를 못해서 그런것 같아요..ㅋㅋㅋ
여자들은 아이 낳고 몸조리 잘 하면 있던 병도 낫는다는데...
이제 와서 아이 낳고 몸조리 이야기 해봐야 모할까요..
지금이라도 잘 관리해가며 내몸을 써야할듯 싶네요..ㅎㅎㅎ
운동도 열심히 다녀야하는데..
아이들 방학이라 또 못하네요...
오늘은 햇살이 뜨겁네요..
그제 한 빨래를 계속 못 걷다가 아까 4시 넘어 걷었네요.ㅎㅎㅎ
햇살이 제대로 안 나와서 빨래가 잘 마른것 같지 않아 오늘에서야 걷었답니다.
빨래 개는데 뽀송하게 마른 빨래가 넘 좋네요..
하루 마무리 잘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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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에혀 그러게요...
저도 허리가 지끈지끈...
왜 아줌마들의 행동이 엉성한지 이해가 되더라니깐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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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사람들이 몸조리 잘 하라고 하면..
그때는 그냥 넘기더라구요..
지금부터라도 잘 챙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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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이제 몸이 내힘으로 어쩌지를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것 같아요.
한의원이든 뭐든 외부의 도움이 필요하게 되었어요.
뭐가 되었든 일단 건강해지고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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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맨
여자들은 아이낳고 나면 몸이 제몸이 아닌것 같아요.
몸관리 잘하세요.
저는 발이 시려서 여름에도 양말 안신고는 안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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