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그래도 아이들 넘 심심해 해서 아는 엄마 꼬셔 율동공원에 갔네요.
비가 그냥 부슬부슬 맞을만해요...
사람들도 많이 없으니 아이들 자전거 타기 넘 좋았답니다.
가끔 학생들이나 어른들이 좀 있고 아이들은 거의 없더군요..ㅎㅎㅎ
비가 오니 누가 데리고 나올까요..
우리만 대책없이 나왔지요..ㅎㅎㅎ
그엄마가 차가 있어 갔는데 잘 놀고 집에 오는데 그만 차 트렁크에 열쇠를 넣고 닫아버렸어요.
보험회사 서비스차를 불렀답니다.
그엄마차가 토스카 인데 신종이라 문을 몬 연다네요..
비속에 1시간 넘게 생쇼 하다가 그냥 차는 놔두고 렌트카 불러 집에 왔네요.
그엄마 신랑에게 스페어 키가 있어 저녁에 가질러 가기로 하고요.
참..잘 놀고 마무리가 어케 이상하게 되었는지.
요즘은 차문도 함부로 못 열어준다고하네요.
신차 같은경우는 잠금 장치가 너무 잘되어 있어 함부로 못 연대요..
워낙 절도범들이 날고 기니 새로 나온 차들은 잠금 장치를 아주 잘 해놓는다고 하네요..
이것도 잘 알고 서비스차를 불러야할듯 싶어요..
혹시나 하고 서비스 차가 왔다가 못 열고 갔답니다....
비속에 오늘 우리는 좋은 경험 했시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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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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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서울에 비가 오고 있었군요..
여긴 하늘이 쨍쨍하던데..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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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아하하하하 통통맘님 진짜 재밌으세요. 후후후
그렇게 확실한 잠금장치도...
조금이 시간이 흐르면...
머리 좋은 사람들이 나쁜쪽으로 머리 굴려서 열겠죠?
그렇게 서로 발전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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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사진을 보면서
신차 (자전거)의 잠금장치를 생각했어요. ㅎㅎㅎ
서비스맨도 못여는 잠금장치면 확실하네요.
까박까박하는 정신으로 차안에 열쇠넣고 닫아버리는 일이 빈번하지만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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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ㅎㅎㅎ 고생했네요..^^
비온날..왠만하면 저는 안나가는데.....
그래도 모처럼... 즐건 하루 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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