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랑맘
등록일 2008-07-24 13:52
조회수 3,286
댓글 4
저희 아이가 일주일에 한 번 하는 생활 스포츠 교실에서
오늘 캐레비안 베이에 갔거든요.
며칠전부터 벼르던거라 안보낼 수도 없고,
또 실내도 있으니까 좀 걱정은 되었지만 보냈어요.
그런데 아까 8시에 간 아이가 10시30분쯤 전화가 왔더라구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들어가질 못한다구요.
지금 전화도 불통이고 걱정은 되는데...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도 노는 사람은 따로 있나봐요^^
여름
와 그렇군요.
전 아직 한번도 못 가봤어요.
거긴 젊은 사람들 많이 가는 데라길래...푹 퍼진 아줌마 가서 괜히 그럴까봐요 ㅋㅋ
답글
착한맘
경기가 침체기래도 백화점엔 늘 사람이 많고
비가 와도 놀러갈 사람들은 다 놀러다니는것 같아요.
얼마나 사람이 많으면 들어가질 못할까요?
아이들이 모처럼 가는 곳인데 안타까운 마음이 들겠어요.
소천(少天)
어머.. 정말들 대단하네요.
비오는 날도그런데 한창 더운 여름날..
것도 휴가철에는 허걱...
거기 주인...
돈을 긁어모으겠습니다.
온맘
어머~~ 비오는날 고생 해서 갔는데. 들어가지를 못했다니...
이렇게 비가쏟아지는데도 놀러 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가 봅니다.
여름
와 그렇군요.
전 아직 한번도 못 가봤어요.
거긴 젊은 사람들 많이 가는 데라길래...푹 퍼진 아줌마 가서 괜히 그럴까봐요 ㅋㅋ
답글
착한맘
경기가 침체기래도 백화점엔 늘 사람이 많고
비가 와도 놀러갈 사람들은 다 놀러다니는것 같아요.
얼마나 사람이 많으면 들어가질 못할까요?
아이들이 모처럼 가는 곳인데 안타까운 마음이 들겠어요.
답글
소천(少天)
어머.. 정말들 대단하네요.
비오는 날도그런데 한창 더운 여름날..
것도 휴가철에는 허걱...
거기 주인...
돈을 긁어모으겠습니다.
답글
온맘
어머~~ 비오는날 고생 해서 갔는데. 들어가지를 못했다니...
이렇게 비가쏟아지는데도 놀러 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가 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