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
우리 아이들 제말을 전혀 듣질 않네요..
앞으로 방학동안에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앞이 캄캄하답니다..
아침엔..
아파트 이웃들과 어제 만두와 차를 마시고..
점심은 아는 언니집에 가서 묵고..
오후엔 시댁에 가서..
국거리를 끊이다 보니..시댁에서 2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요즘 음식이 뭐가 좋을까..
맨날 고민이랍니다..
아버님 입맛에 맛는 음식이 뭘까 하고 말이죠..
앞으로 장어국도 도전해 봐야 할것 같아요..
아이들은 서로 앞다투어서 제 앞으로만 올려고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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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아영이가 또래보다 크긴 커요..ㅎㅎㅎ
저도 맨날 아이들과 있다보니 먹을것 걱정이네요..
전 아이들 먹을거리 걱정입니다..
어른들은 나물같은것 잘 드시지 않나요?
국도 중요하긴 한데..
한번 인터넷 뒤져보세요..
ㅎㅎㅎ
답글
소천(少天)
에고.. 저도 고민이예요.
뭘먹어야 맛있게 먹었다 소문이 날런지.. ^^;;
그나저나 장어국이란것도 있나요?
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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