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럴때마다 저는 인터넷하는 보람을 느낀답니다. ^^v
인터넷에서 본 시어꼬부라진 자두로 엑기스 만드렁 쥬스만드는 법을 보게 된거예요.
흐미~~
왜이리 고마운지...
비싸긴 정말 비싸게 샀는데 너무 셔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자두가 저희집에 있었거든요.
과연.. 이녀석이 잘될까 싶었는데
오홍~
만 하루만에 너무나 맛난 천연 쥬스가 탄생했지 뭡니까. 으흐흐흐흐
자두와 설탕을 1대1 또는 1대0.8의 비율로 넣으라네요.
저는 대충 설탕을 두들겨 넣었더니 좀 많이 달게 되었어요.
엑기스 나오고 나서도 더 넣어도 된다고 해서
남은 자두 녀석들을 다 두들겨 넣었답니다.
으흐흐흐
아침에 시험삼아 시원한 생수에 타 먹었는데.. 아싸~ 좋아~
^^ 신랑한테 시어못먹는 자두 있음 다 내게 가져오라했더니
한심하게 쳐다보네요. ㅡ.ㅠ
간혹.. 자두 못먹고 뭉개지기도 하는데
그전에 이렇게 처리해서 맛나게 먹어야겠어요.
홍홍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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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오~~ 이런곳도 있군요~~ 역시 인터넷이 최고입니다.
저희집은 과일을 잘 먹지 않는 사람들만 살아서. 과일 선물이라도 들어오면 썩어 나가는것이 반이니.. 요렇게 만들어 두면~~ 좋겠네요..
답글
수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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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 네. 정말 하루면 맛난 엑기스나 나와서
시원한 자두 쥬스를 만들어주네요.
느~~무 조아요
매실이랑 비슷할거예요.
그런데 자두를 다 잘라서 하고 원체 무른 과일이니까 하루면 되나봐요.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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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이거 하루면 되나요?
매실은 3달 해야하는데..
와...함 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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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맘
매실액 만들듯이 만들어 액기스를 만드는건가봐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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