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심숭생숭하네요..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07-25 16:58

조회수 2,157

댓글 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금 시댁이에요..

시엄니의 친정어머님이 살아계셨는데 지금 임종직전인가 봐요...

병원에 계시는데 영양제를 놓아야하는데 핏줄이 바늘만 들어가면 터지고 바늘이 휘어져버린다네요..

계속 집에 있다가 안되겠다 싶어 시댁에 왔네요.

시댁 근처 병원에 계셔 한번 얼굴이라도 볼까했더니

어머님이 못 가게 하시네요.

중환자실에 있는 환자들은 보기가 넘 힘들다고요.

옷도 다 벗겨놓고 안좋다고 그러시네요.

더불어 아이들까지 있어 안된다고 그러셔 그냥 전 시댁에 있고

시엄니랑 외삼촌이 병원에 가 계시네요..

에고...

괜히 맘이 그래요..

날이 꾸물꾸물한게 영 맘이 우울해지네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