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남편 생일이라고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7-26 21:38

조회수 2,321

댓글 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매년 남편 생일이라고 해도 별 반찬 준비 하지 않았어요..

그 다음날이 내 생일이고..

또..자신의 생일이여도 일찍 들어 온적이 없어서 말이죠..

하지만..

어제 자신의 사무실에서 미리 생일잔치를 벌려 주었나봐요..

마누라는 잘 안챙겨주는 생일잔치를 거하게 받고 나니..

저한테 서운했는데..

취중진담을 하더라구요..

어찌나 내 마음에 못을 박던지..

속도 상했지만..

그래도 나두 내 도리를 해야 할것 같아서..

내일아침에 그래도 미역국에..잡채 하나 준비하고..

남편이 좋아 하는 돼지고기 두루치기 양념해 놓았네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미역국 끊여서 먹일려구요..

이제야 잠깐 들어와 본답니다..

남편 다음날이 제 생일인데..

남편은 챙겨주지도 않음서..

이러네요..정말 좀 떨어지던지 해야지..

다음날이다 보니 조금은 서럽네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