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07-28 11:56
조회수 2,528
댓글 4
수영을 다녀요
집 인근 체육센터에.
여름이라 그런지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일까요? 수영장물도 좀^ 지저분한것 같기도하곰...
열씸히 자유형을 하다 퀵턴을 하는데도
오늘따라 몸의 중심이 안맞아서 기우뚱,,
몸 따로 마음따로,,--늘 그렇지만...
퀵턴 잘 하는 비결 있을까요?
무조건 연습~!! 이런말 말구용.
매일 하다보면 콧구멍에 물이 벌렁벌렁합니다.
코로 숨쉬기가 잘 안되면...
수호맘
진이맘님, 많이 배우셨네요. 저는 한,,3년 되었나요?
몸따로 마음따로^^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왜 그렇게 안되는지..
괜히 옆 사람, 옆구리 차는 그런 행동이 나오지요.
답글
진이맘
수영 다녀서 부럽습니다.
저도 학교 졸업하고 회사 다닐 때 조금 했는데
일단 턴 할 때 입으로 숨을 한모금 머금고 몸을 동그랗게하고 물위에서 회전하면서 발바닥을 벽면을 치면서...
입에 품고 있던 숨을 코 로 내 뿜으면 .....되지 않을까요.?
하도 옛날 경험이라서...접영 하다가 ....빨리 배우고 일찍 싫증 내는 스타~~~일
15년도 더 되었네요. 해운대 북극곰 수영대회도 나갔는데,모두 옛날일이 되었네요.
착한맘
전 대학교 1학년때 수영을 배우려고 수영장에 등록했었어요.
그런데 워낙 촌사람이라 글쎄 자유수영을 등록한거에요.
헐... 한달동안 가르쳐주는 사람없이 혼자 물속에서 놀다 그만 뒀지요.
그리고 얼마후 그때 새로 샀던 아다다* 수영복이랑 모자랑 친구가 빌려가서는 잃어버리고 왔지요.
그당시 아주 비싼거였는데... 그뒤로 배울기회가 없었네요. 전 물에 빠지면 바로 익사한다는거...
부럽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도전해야겠어요.
진백맘
전 수영한지가 한 8년전인가...
그때도 겨우 배영인가 할려다 말았는데..
퀵턴은 잘 모르겠어요..ㅎㅎㅎ
암튼 열심히 하셔 물개소리 들으세요..홧팅~~
수호맘
진이맘님, 많이 배우셨네요. 저는 한,,3년 되었나요?
몸따로 마음따로^^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왜 그렇게 안되는지..
괜히 옆 사람, 옆구리 차는 그런 행동이 나오지요.
답글
진이맘
수영 다녀서 부럽습니다.
저도 학교 졸업하고 회사 다닐 때 조금 했는데
일단 턴 할 때 입으로 숨을 한모금 머금고 몸을 동그랗게하고 물위에서 회전하면서 발바닥을 벽면을 치면서...
입에 품고 있던 숨을 코 로 내 뿜으면 .....되지 않을까요.?
하도 옛날 경험이라서...접영 하다가 ....빨리 배우고 일찍 싫증 내는 스타~~~일
15년도 더 되었네요. 해운대 북극곰 수영대회도 나갔는데,모두 옛날일이 되었네요.
답글
착한맘
전 대학교 1학년때 수영을 배우려고 수영장에 등록했었어요.
그런데 워낙 촌사람이라 글쎄 자유수영을 등록한거에요.
헐... 한달동안 가르쳐주는 사람없이 혼자 물속에서 놀다 그만 뒀지요.
그리고 얼마후 그때 새로 샀던 아다다* 수영복이랑 모자랑 친구가 빌려가서는 잃어버리고 왔지요.
그당시 아주 비싼거였는데... 그뒤로 배울기회가 없었네요. 전 물에 빠지면 바로 익사한다는거...
부럽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도전해야겠어요.
답글
진백맘
전 수영한지가 한 8년전인가...
그때도 겨우 배영인가 할려다 말았는데..
퀵턴은 잘 모르겠어요..ㅎㅎㅎ
암튼 열심히 하셔 물개소리 들으세요..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