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일본출장 다녀오면서 사 온 스티커..
두 녀석.. 완전 열광~~~
아이들은 왜 그렇게 스티커을 좋아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서로 달라고.. 아우성~~~ 하는걸 겨우 중재시키고...
한 사람 앞에 다섯개씩만 붙이기로 하고.. 나눠주었네요~
키티.., 도라에몽.. 하나는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개인적으로 도라에몽이. 젤로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이들은 예쁜것을 좋아하네요..ㅎㅎㅎ
거실 창문에 열심히 붙이더니.. 갑자기..
두 녀석 귀걸이인양 양쪽 귀에 붙이고...
손톱끝에도..발가락에도 붙이고 너무 즐거워합니다..ㅋㅋ
엄마는 꾸미는 것에 관심이 없는데.. 어찌 너희들은 그리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지... .... 궁금해~~~^^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하루 하루가 흥미롭네요..ㅎㅎㅎ







> 








온맘
스티터 여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저희 딸도 친구들과 스티커 수첩에 이것 저것 붙여서 서로 자랑하고
바꾸고~~ 역시 여자라 틀리네요~~
답글
통통맘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이쁜 그리고 반짜이깈가지 하는 스티커네요.
발톱에 까지 장식했네요.ㅎㅎㅎ
답글
김민경
저도 어릴때 귀걸이 하고픈 마음에 학교 앞 문방구에서
귀에 붙이는 스티커 붙이고 다녔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군요.
정말 아이들은 왜케 스티커에 열광할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