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2박 3일간 울아들 교회에서..
여름 성경캠프 갔어요..
안간다고 하는 아들 반강제로 접수 시켜서 보냈답니다..
전부다 보내는게 아니고 선착순 40명만이고..
이곳 서부경남지역 초등생은 다 모이는 자리라서..
이런 기회에 안가면 안된다고 다짐하면서 보냈답니다..
울아들의 제일 걱정은 멀미..
어제 밤에 어린이 키미테 붙여 두었어요..
작년에는 제가 꺼꾸로 붙이는 바람에..멀미를 몇번이나 했다면서..
다신 안간다고 선포를 했거든요..
올해는 제대로 붙였다고 했어요..
다녀 오면 통닭 사주기로 했답니다..
무사히 잘 다녀오길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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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어른도 같이 갈수 있던데 그곳은 혼자 가는가봐요??^^
그래도,... 쿨한여자님.... 아이가 잘 하고 올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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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오마나..멀미가 심한가보군요.
울아들도 낼 청학동 가는데 키미테 붙여주려고하는데 잘 붙여주어야겠군요.
부디 이번에 멀미 안하길 바래요..
답글
수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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