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낼만 지나면 드디어 휴가를 가네요..매년 가는휴간데
어제 가방을 쌀려니 별로 넣을께 없더라구요..
먹을꺼야 낼 마트가서 다 준비 하면 되니까여..
직장 다니느라 아이들과 많이 놀러 다니지 못해서
이번 여름엔 동생네 식구들과 아시는분 한집 더 해서
세집이서 3박4일 가기로 했네요..아주 실컷 재밌게
놀다 올려구요..물론 올때 되면 아쉽겠지만..ㅎㅎ
사실전 갔다와서 집안 정리가 더 걱정이거든여..
휴가갈 준비 한다고 여기저기 다님서 집안은 정신이 없구..
장마도 다 끝난거 같은데..아이들 저희 이불이며 침대
청소도 해야 하고 헐 어찌 할지 걱정이 태산이네요..
그래도 가서 올때까진 청소구 머구 다 잊고 맘편히
놀다 와야지요..님들도 즐건 휴가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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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잘 다녀 오셔요
어디로 가실까요^^
답글
쿨한여자
답글
진백맘
오...부러삼..
우린 휴가 없다는데...
그냥 막 부럽네요..
잘다녀오세요.
답글
저두요~
와~좋으시겠어요.저두 일욜날 가는데~
짐두 미리 챙기고 먹을꺼며 이것저것 챙기고 해야하는데,마음만 가있고 왜이렇게 하기싫은지 모르겠네요.
청소도 해놓고 가야지...다 닫고가면 몇일 눅눅할텐데...전 레이캅 사용하고 있거든요.자외선 살균도 되고 침그류속 먼지 다 흡입하고 비도오고 습하고 눅눅해서 널지도 못하고 그래서 레이캅으로 청소했는데 필터에 뭉쳐있는거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더 자주하는데 이번에도 레이캅으로 장농속에 있는 것들도 다 청소해
놓고 가려구요~특히 매트리스는 너무 무거워서 청소하기 힘든데 레이캅으로 싹 해놓고 가야죠~
그래야 마음편하고 속이 후련할꺼 같네요.
게으름 그만 피고 빨리 저녁해놓고 짐싸야겠어요.ㅎㅎ 님도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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