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감기 몸살로 고생했네요..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08-01 18:11

조회수 2,098

댓글 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저 혼났어요.

지금도 영 게은치않치만..

제가 시외할머니 영안실에 있었던게 힘들었나봐요.

첨엔 모르겠더니 며칠 지나고나서야 나타나네요.

울시엄니 몸살나서 누워있다는 말듣고 저는 젊어서 괜찮나 싶었네요.

근데 시엄니 뒤를 이어 제가 누워버렸네요.

더불어 어제는 아들 학교 엄마 둘과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가기로 해서 움직이면 괜찮겠지

하고 나갔다가 넘 힘들어 저만 돌아왔어요.

아이들은 그엄마들이 데리고 가고요..

참...그엄마들 고생했더라고요.

중간에 울 딸래미 잊어버려 간 떨어지는 줄 알고..

그냥 내가 미안해지더군요.

애 본 공은 없다고..

암튼 어제..밤에도 온몸이 아파 잠도 못자고..

몸살 감기 무서워요..

모두들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더위에 건강 잃지않도록 하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