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정전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8-01 23:15

조회수 2,230

댓글 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낮에 남편이 너무 덥다면서 에어컨을 틀었어요..

그런데 물을 우린 양동이에 받아서 버리는데요..

곧 넘칠것 같더라구요..

남편한테 한번 버리고 틀지요 했는데..

그게 귀찮아서 그냥 틀고 잊어버렸다지요..

한참 틀고 나니..

갑자기 소리가 이상해지면서 에어컨 밑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거예요..

그러면서 전기까지 나가 더라구요..

에어컨 물이 넘쳐서 역류를 한거 있죠..

부랴 부랴 물 버리고..

넘친 물 닦아 내는데..코드 속에도 물이 들어가서..

전기 차단기가 내려 갔더라구요..

순간 얼마나 놀랬는지 모른답니다..

뭐든 그때 순간을 놓치면 후회를 하게 되는것 같아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