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착한맘
등록일 2008-08-02 08:13
조회수 2,259
댓글 3
오늘 여러 가족들과 계곡에 놀러가기로 했었어요.
그런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좀전에 취소되었네요.
고기 담당인 저희는 고기까지 사놨는데...
전 괜찮지만 잔뜩 기대하고 있을 아이들이 실망할거 같아 걱정이네요.
지금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데... 주책없이 내리는 비가 원망스럽네요.ㅠㅠ
놀맨
어제 정말 비가 많이 오더라고요.
시골에서 올라오는데 경기쪽 들어서니 비가 폭우처럼 쏟아져서
못하는 운전솜씨에 좀 힘들었네요.
속상하셨겠어요. 그리구 착한맘님 넘 고마왔어요.*^^*
답글
착한맘
아이들 실망할까봐 저희집으로 모여서 같이 고기 구워먹고 오후에 비가 그쳐 계곡에 갔었죠.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부랴부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진백맘
그러게요...
비가 오면 계곡은 위험하더라고요..
취소되어 이래저래 속상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피서 즐겨보세요...
진짜 이럴때 비가 원망스러워요...
놀맨
어제 정말 비가 많이 오더라고요.
시골에서 올라오는데 경기쪽 들어서니 비가 폭우처럼 쏟아져서
못하는 운전솜씨에 좀 힘들었네요.
속상하셨겠어요. 그리구 착한맘님 넘 고마왔어요.*^^*
답글
착한맘
아이들 실망할까봐 저희집으로 모여서 같이 고기 구워먹고 오후에 비가 그쳐 계곡에 갔었죠.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부랴부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답글
진백맘
그러게요...
비가 오면 계곡은 위험하더라고요..
취소되어 이래저래 속상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피서 즐겨보세요...
진짜 이럴때 비가 원망스러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