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지하철 타서 청학동 가는 셔틀버스 타는데 까지 갔었답니다.
이세녀석들이 바로 함께 갈 멤버에요..ㅎㅎㅎ
아이들이 지하철 마직막칸에 타고 이러고 주저앉아서 갔답니다.
근데 아이들은 신나서 좀 떠들었는데, 주위분들은 진짜 싫어하더라고요.
어찌나 눈치를 주던지..
저랑 같이간 엄마랑 이녀석들 진정시킨다고 혼났네요.
떠드는 소리가 시끄럽긴 하지만 너무 눈치 주는것도 넘 속상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어린데 그냥 얌전할수만은 없잖아요.
거동하는데 불편주지않으면 왠만하면 봐주시지...
청학동 가는 셔틀버스안이에요.
이녀석들 어찌나 신나하는지..
엄마들은 걱정되어 "가서 잘할수 있지"등 여러가지 당부를 하는데도 건성으로 듣고..
흐미 어찌나 걱정되는지..
부모님들 버스에 올라와 계속 당부하고..
어떤 아이들은 울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울아이들은 신났더군요..
잘할거라 믿어요...
오다가 서현역에 삼성프라자가 있는데 그곳 1층 로비에서 저글링 쇼를 하더라고요.
울딸이 어찌나 재미있게 보던지..ㅎㅎㅎㅎ
저뒤에 뽀글머리 보이시죠..
저분이 스타킹에 출연한 분이래요..
신기한 신체부위인가라는 부분에 나왔대요.
저 뽀글머리는 원래 뽀글이라는데요..ㅋㅋㅋ
암튼 저글링 신나게 잘하길래 박수 열심히 쳐주고 왔네요..
우리아이들 청학동에 7박 8일 가는데..
잘하고 오겠죠..
이제 초2라 조금은 걱정되는데 갈때 보니 너무나 신나하길래 걱정 안할려고요.
일주일동안 어떤 모습으로 변해서 올지..
기대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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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쿨한여자님...청학동 김봉곤 청학동으로 보냈어요.
보니까 강원도 철원이네요..
최근에 옮긴것 같아요.
저도 잘 다녀오리라 믿어요.
아.수호맘님...비용 만만치 않죠...
방학 한달동안 모든 학원 끓었습니다.
솔직히 학원도 한군데만 다니지만...ㅋㅋㅋ
딸래미 어린이집도 안보냈어요...ㅎㅎㅎ
암튼 이리 충당해서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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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너무 걱정은 하지 마셔요..
잘하고 올거라 믿어요..
청학동 어디루 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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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비용이 만만찮던데^^^울 아들도 보내고 싶었지만 자금의 압박으로...
아이가 잘 다녀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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