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빨래 하고 왔어요..
직장 다닐때는 세탁기에 그냥 넣어서 빨래를 돌렸어요..
그런데 수건들을 보니..
곰팡이가 피고 난리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백조로 있는 동안에는 손빨래 해서..
헹굼과 탈수만 할려구요..
세탁기 한가득 돌려 놓고 쉬면서 글을 올리고 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교회에 있었더니..
주위에서 난리네요..
어찌 노는 사람이 통화하기 힘이 드냐고 말이죠..ㅎㅎㅎ
원래 노는 사람이 더 바쁜가봐요..
내일도 일정이 꽉 차 있답니다..
불러 주는 사람은 없는데..
갈데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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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울집엔 다들 수영장을 다니느라 수건이 하루에도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휴ㅜㅜㅜ
답글
진백맘
진짜 수건은 어찌 그리 곰팡이가 잘 핀데요..
이거 삶아야하나..
누가 좋은 방법 좀 가르쳐 주면 좋겠어요.
울집도 비오는 동안 수건이....에궁~~
저도 빨래 돌리고 있어요.
이불 빨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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