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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냉장고 파킹고무에 곰팡이가 끼었을때~~(복사)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08-04 13:00

조회수 7,38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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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곰팡이들과의 전쟁중이네요..ㅋㅋㅋ

네이버 뒤져 한번 제거방법들 올려볼까해요..ㅎㅎㅎ

 

곰팡이와 싸우기
부엌처럼 물을 많이 쓰는 곳은 습기가 많다. 더군다나 햇빛이 잘 들지 않고 바람이 안 통하는 천장의 경우는 더욱 심하다. 장마철이 돼서 날씨가 눅눅하기라도 하면 습기 찬 천장에 곰팡이가 피는 건 순식간이다. 물에 소다를 풀어 헝겊에 적셔 곰팡이를 닦아보자. 그리고 세제에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려 다시 한번 닦아 보자. 얼룩 곰팡이가 깨끗하게 떨어져 나간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냉장고 청소하기
냉장고 속의 음식물을 전부 꺼내는 것은 기본!
냉장고 앞에 신문지를 갈아 주방 바닥이 더러워지는 것을 막은 다음 콘센트를 빼고 안의 음식들을 다 들어내자. 냉장고의 야채박스와 선반은 빼내 물로 닦고 잘 닦이지 않는 경우는 주방용 세제로 닦는다. 그리고 마른 수건으로 닦은 뒤 햇빛에 말려주자. 야채박스처럼 오염이 심한 곳은 곰팡이가 낄 우려가 있으므로 햇빛에 꼭 말려줘야 한다. 냉장고 안은 식초를 묻혀 닦은 후 더운물로 닦아주자. 그 다음 소독용 알코올로 닦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문짝에 붙은 고무바킹의 때는 칫솔이나 수세미로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냉동실은 물걸레로 깨끗이 닦아내는 것으로 충분하다. 하지만 방열기와 증발판은 신경 써야 한다. 1년에 두 번 정도는 진공청소기로 안쪽 방열기를 청소해주고, 증발판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물로 닦아줘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냉장고를 깔끔하게 관리를 해도 냉장고 자체를 너무 과신하면 안 된다. 특히 계란은 냉장고 냄새를 흡수하여 상하기 쉽다. 또한 저온에 약한 마요네즈는 기름과 흰자가 분리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며 죽순이나 두부는 수분이 얼어서 맛이 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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