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8-04 15:56
조회수 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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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상하게 낮잠을 자고 나면 일어나기가 정말 싫은거 있죠..
밖은 아주 덥다 못해 찜질방 수준이더라구요..
오전에는 어른들 모두가 경찰서에 다녀올일이 있어서..
울딸 방학인데 어린이집에 맡겨 놓았답니다..
어린이집도 대대적으로 대청소 하더라구요..
날씨가 너무 좋다 보니..
모든게 바삭 바삭 잘 마를것 같아요..
오후에 아들 태권도 수업이 있어서 바래다 주고..
지금은 미숫가루 타서 얼음띄워 한잔 마시고 있어요..
정신 차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