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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화장실에서 아이.....ㅠㅠ

글쓴이 지mom

등록일 2008-08-05 02:59

조회수 2,41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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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가 막혀서..말이 안나옵니다

 

진짜 간절하게 느껴질정도네요..

저는 그렇게 논리적이지는 않고 글도 잘 쓰는 편도 아니니.. 이쁘게 봐주시구요....

 

지하철에서.... 아이가..... 화장실을 급하게 간다고 하니.. 어쩔수 없이.. 지하철 안에서

저는 기다리고 아이혼자 올라가서 화장실 일 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전철타고 난뒤 한참 뒤에서야..."엄마.. 아저씨가 내 ㄲ 추 만졌어.."

이러더랍니다..

 

지하철에 당장 전화해서 cctv확인해야 될듯 싶어서 전화 드렸지만..

아~~ 그래요.... 그럼 아이가 확실히 기억할라나 모르겠네요..

일단 본인이 와야겠네요..이런말만하고....ㅠㅠ 섭섭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지하철에서 차라리 염치 없지만.. 그냥 구멍에 눞힐껄 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에효...믿는 제가 바보죠... 항상 같이 따라 갔는데..ㅠㅠ'

아저씨가 화장실 안에서 그것도 저녘9시경 아이가 일보고 있는데서 그랬답니다..

 

음 정말 황당했습니다....

진짜 범인을 잡아야 되는데 괜시리 아이가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이 되고..ㅠㅠ

 

 

1 병원에서...... 병원에 입원중이였는데... 노숙자도 아닌거 같고 멀쩡한 사람이

   남자도 아닌 여자인 아줌마가 아이 ㄲ 추를 꽉잡고서 이쁘다고 만지고'

 

2 지나가다가.... 아이코를 움켜쥐고 너 이뻤다고.... 코를 꽉잡았다고 하지만

  한참뒤에서야.. 코가 아퍼........ 코가 헐었고...ㅠㅠ

 

3 아이 친구 여자입니다.. 남대문 시장쪽.... 지하철에서 내려 가는 길에..

  아이 엉덩이 꽉 움켜쥐고서.. 어이~~뭉실뭉실해서 이쁘네.... 이러는데

  진짜 황당해서 별욕을 다했지만.....진짜 내 아이가 아니라도 분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무튼 별별일을 다 격습니다.....

아줌마든 아저씨든 노인분이시든... 정말... 아이를 함부로 다루 시는것 같아여....

근데 이렇게 이쁘다고 슴이며 엉덩이 이며 ㄲ 까지 노골적으로 꼭 만져야되는건지..

휴......신세대는 분은 안그러겠죠??

 

이 밤중에.. 분해서.... 신세 한탄 하게 되었네요....ㅠㅠ

 

참 ... 아이가 다컷다고 해서 아이를 혼자 화장실에 보내지도 말아야겠어요...

늑대 같으니라고...남자도 ㄲ 추 를 만지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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