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08-05 15:52
조회수 2,214
댓글 3
딸이 먼저 전화를 하는것도 아니요
친정엄마가 좀 전에 전화를 하셨어요.
여름에 한번 다녀가지 않겠나며...
얼마전 친정 아버지 형제들이 한꺼번에 다녀가는 바람에
사실은,,, 엄마가 적잖이 고생을 하였을텐데 엄마는 우리를 보고 싶으신가봐요
여름엔 손님 오는것이 그렇게 달갑진 않잖아요 사실....
수호맘
답글
늘맘
맘이 짠하시겠네요.
한번 다녀오세요. 많이 기다리고 계시는거 같은데...
통통맘
엄마랑 시간 좀 많이 함께 보내고 싶은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지난 주에 친정들렀다가 '자고 가지 그래?'하시는데
다음 날 일있다고 후다닥 나와 서운하셨을 것 같아요.
수호맘
답글
늘맘
맘이 짠하시겠네요.
한번 다녀오세요. 많이 기다리고 계시는거 같은데...
답글
통통맘
엄마랑 시간 좀 많이 함께 보내고 싶은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지난 주에 친정들렀다가 '자고 가지 그래?'하시는데
다음 날 일있다고 후다닥 나와 서운하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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