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 잡는 무더위 탈출 이벤트 당첨자가 발표됐더라구요.
당첨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츄카츄카 드립니다.
여기서 제가 놀란건..ㅎㅎ
이벤트 내내 저 작정하구 열심히 찜했거든요.
우리애들한테 책선물 하고푼 마음에~~~~대박이다 싶었거든요..ㅋㅋ
휴가기간(7.30~8.3)에도 낮에는 열심히 놀다 생각나면 밤11시에라두..
컴에 들어갈수 있는곳이라면 어디든 상관없이 장소불문하고 무조건 들어와 아주 열심히 찜을 했건만..
딱 하루!! 컴이 전혀 없는곳에 있어서 (이날이 토요일) 이날 하루만 찜을 못했었는데..
헐~~ 주말 하루 찜을 못했다구 당첨자 근처에도 없더라구요!! 우헐헐~~~
와~~ 다른 맘님들 대단!! 우러러 보여요!!
평상시에도 느낀거지만 다시 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저 사실 은근히.. 쪼메.. 담첨 기다리구 있었는데..
서운하다긴 보단 약간 허탈!!~~
이래서 평상시에 잘해야되나 봅니다.
평상시에는 대~충 눈팅만 하다가..
선물에 눈이 멀어 잠깐 딴맘(?선물탈 생각에..)먹은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여러 맘님들께도 약간 미안하구요~~
다시 한번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리며..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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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환맘
머리가 원체 올백으로 되는 과정이라
염색약에
욕심을내고 열심히 참여 하였더니
염색약에 당첨 먹었답니다.
맘님도 열심히...?하시면..
아
다음이벤트도 요렇게 간단하면 좋은데.
쪼금만 복잡하면
머리를 쓰지못해서..ㅋㅋ
답글
운영자
다음이벤트... ^^
또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도...비교적 참여방법은 간편하지만..
조금의 부지런함 & 수고로움은 있는 이벤트랍니다.
내일정도에 시작하겠네요..
기대해 주세요.. ^^
답글
통통맘
요번에는 쫌 열심히 졸라보았어요.
매일 잊지 않고 조르기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재미났어요.
답글
남매맘
아뇨~아뇨~ 전 그냥 허탈한 마음에 웃자구 써본거였는데..
절대로 서운하게 생각 안합니다.
제가 글에다 썼다시피 전 오다가다 글만읽고 눈팅정도만 하는 어설푼(??)맘이라서..
제가 당첨됐다면 오히려 평상시 열심히 하시던분들께 더 죄송한거겠죠..
거기다 운영자님의 상세한 설명까지..
우하하~ 그정성에 다시한번 감동!!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이래서 맘스쿨에 맘들이 항상 북적거리나 봅니다.
댓글 달어주신분들도 모두 감사드리고
오늘두 무더위에 화이팅 하자구요!!
참..그리고 오늘이 입추에 칠월칠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정보얻어 오늘은 NIE독서록과 일기를 아이들과함께 해볼까 합니다.
여기에 세시풍속과 24절기를 곁들어서 말이죠.
이상은.. 항상 알짜베기 좋은정보만 거져 얻어가는 날라리 맘이었습니다.
답글
쿨한여자
발표가 났군요..
당첨 되신분들 축하드려요..
답글
진백맘
저는 공연에 열심히 졸라댔어요..
주말도 열심히 매일매일..
다행이 보고 싶은 공연이 되어서 넘 좋아요.
가까운 곳에서 하는공연이라 진짜 기대 많이 했거든요..
주말에 안한것이 그리 컸군요..참..
담엔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기운내세요..
홧팅~~
답글
운영자
안녕하세요?
맘스쿨 운영자입니다.
남겨주신 글을 보면.. 제 마음이 더 아프답니다. ㅠ.ㅠ
이벤트를 진행하고, 발표까지 하면서..
사실.. 정말 열심히 해 주신 분들에 늘 놀라곤 한답니다.
사실.. 저도 이벤트 시작일과 동시에 열심히 참여해 보았었거든요.
그런데.. 말씀대로.. 참 쉽지가 않더라구요.
열심히 참여하다가도 하루나 이틀정도.. 깜빡할 때도 있고
부득이.. 참여를 못할 때도 있구요.
완벽하게 참여를 하시면 조르기 횟수가 총 39회가 되는데..
(주말에는 5회로 계산)
총 39회를 모두 조르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참 감사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참 난감했답니다.
늘.. 많은 분들께 혜택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품을 드리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것이 아쉽기도 하구요..
아쉽게.. 당첨이 안되신 분들이 참 많은데..
죄송하단 말씀도 함께 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구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
아들맘
주말엔 조르기가 5배^^가 된다고 기억합니다.
저도 많이 졸랐는데 책 한권에 이름이 있더라구요
다음에 더 좋은 기회가 있을겁니다. 힘내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