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늘맘
등록일 2008-08-06 22:23
조회수 2,251
댓글 3
내일 아는 언니들과 수영장에 갑니다.
한강에 있는 수영장인것 같은데 사람이 많을까봐 걱정이네요.
토요일에는 다른 가족들과 양재동에 있는 수영장 가기로 되어있는데 참 큰일이네요.
뚱뚱해서 수영복 입기가.... 그래도 신나할 아이들을 위해 가야겠지요.ㅠㅠ
그래도 예전에는 날씬했는데 결혼한지 10년 되가니까 남은건 온몸에 붙은 살덩어리들뿐이네요.
그나저나 아침부터 가서 계속 맘스쿨에 못놀러오는게 좀 서운하네요.
노트북 하나 있으면 좋겠어요.^^
수민맘
전 수영복은 생각도 못합니다..
나는 없이 남편, 아이, 시댁, 친정 신경쓰고 살다보니...................(이거이 변명.. 그러고도 늘씬한 엄마들 많은디.. ㅜㅜ) 예전의 저는 어디가고... 지금은......... 휴...
답글
수호맘
ㅎㅎㅎ 저는요 뚱뚱해도 실내수영장을 누비고 다니지요
나<---- 아줌마여~~~ 하면서 말이지요.
진백맘
ㅎㅎ전 아예 수영복 생각치도 않아요..
흐미 이눔의 뱃살을 어쩌라고..ㅋㅋㅋ
남사스러버서 수영복 살 생각도 안해요..ㅎㅎㅎ
진짜 결혼 10년이 넘어가니 살만 쩌버렸어요...
내 늘씬날씬 야들야들한 몸매 돌려도오~~~ㅋㅋㅋ
울신랑 이런 말해도 눈하나 까딱 안하고 그럽디다..
"10년동안 처자식에게 들볶인 내 인생은?"
아...울신랑도 한뱃살 하더만...
서로 보듬어 가며 자~알 조용히 살아보렵니다..
사설 넘~~길다..ㅋㅋㅋ
수영장 잘 다녀오세요..
수민맘
전 수영복은 생각도 못합니다..
나는 없이 남편, 아이, 시댁, 친정 신경쓰고 살다보니...................(이거이 변명.. 그러고도 늘씬한 엄마들 많은디.. ㅜㅜ) 예전의 저는 어디가고... 지금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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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ㅎㅎㅎ 저는요 뚱뚱해도 실내수영장을 누비고 다니지요
나<---- 아줌마여~~~ 하면서 말이지요.
답글
진백맘
ㅎㅎ전 아예 수영복 생각치도 않아요..
흐미 이눔의 뱃살을 어쩌라고..ㅋㅋㅋ
남사스러버서 수영복 살 생각도 안해요..ㅎㅎㅎ
진짜 결혼 10년이 넘어가니 살만 쩌버렸어요...
내 늘씬날씬 야들야들한 몸매 돌려도오~~~ㅋㅋㅋ
울신랑 이런 말해도 눈하나 까딱 안하고 그럽디다..
"10년동안 처자식에게 들볶인 내 인생은?"
아...울신랑도 한뱃살 하더만...
서로 보듬어 가며 자~알 조용히 살아보렵니다..
사설 넘~~길다..ㅋㅋㅋ
수영장 잘 다녀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