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방학이다 보니..
요구 사항이 참 많네요..
오전에는 아이들과 집에서 뒹굴 거리다가..
12시가 다 되어 학교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갔어요..
그런데 오늘은 울아들 담임샘이 당직이더라구요..
샘과 잠깐 아들얘기좀 듣고 책도 빌려오고..
좀 잘 보였나 모르겠지만 말이죠..
오후엔..
친구집으로 가서 이번엔 완전 무장 하고..
가서 물놀이 시켰답니다..
저녁에는 피자 만들어 달라고 해서..
여태 아이들과 피자 반죽해서 발효 시켜..
피자 도우 만든후..직접 피자 만들어서 먹고 나니..
이시간이네요..저녁으로 피자로 했어요..
이제 다 먹고 2조각 정도 남았는데..
이것은 울아이들이 낼 먹겠다고 엄마 그만 먹으라고 하네요..
힘이 들었지만..
아이들이 좋아 하니까 저두 좋은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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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시원한 계곡에서 노는 아이들모습을 보니
넘 시원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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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와...진짜 신나게 놀았네요..
피자 갈수록 솜씨 넘 느는것 아니에요..
저 오븐 있는데 피자 만드는 법 좀 갈쳐주삼..ㅎㅎ
울아이들에게도 한번 만들어 주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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