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은 날도 너무 더운데다... 비가 오다 안오다.. 하늘에 구멍이 났네요..^^
cmb 작년에 행사했을때 정말 놀기 좋았는데 이번엔 별로 네요..다른지역은 아주 호강하면서 논다는 소식..~
그러나 저희쪽은.... 흐지부지.. 그냥 호수를 이어서 불만 달랑 뿌리고 뜨거운 햇살아래...
내 아이 노심초사하면서 지켜본 저~~ ^^ ㅎㅎㅎㅎ
그런데요....
물 탕 처럼 생긴곳에는..... 어떤...어머님이.~~ 아이스 설레임을 사서.... 나와서 먹으라고 하지 않고 그 안에서
먹으라고 나눠주고~~ -,.- 먹으면서 질질 새고 그 물은 허연물이 둥둥~~~~~~
다먹었다고 버리지 않고 그걸로 물속에서 허연물이 둥둥 하면서도 열심히 넣었다 뺐다 놀구..ㅠㅠ
거기다 맨발로 뛰어다니는 아이들 많은 잡초~~ 오 ~나뭇가지가 둥둥~~~
또 거기다가 침까지 퉤`~ 하고... 완전 대략 난감이였습니다..
별거 아니겠지 하고.. 있었는데 ...
울 애기들~~~ 제발 집에 가자고 졸랐더니... 나온순간 눈이 헉~
뻘겋게 충돌
세상에 오마이갓~~!!
오후 5시~~~~ 병원~~ 1339 알아보더니...안과 다 끝났단다..여기 가보실레요~ 여기 끝났네요
여기 가보실레여? 여기 끝났네요 한참 1시간을 떠들다...
결국 포기... 그냥 집에있는 안약과 해열제로 월요일까지 뻐팅길랍니다..ㅠㅠ
그래도 안되면 내일 응급실에 가야겠죠???......
좀 놀아 준다고 가다가 괜히 병났네요...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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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흐미..몬일이래요..
정말 노는데도 매너가 있는데...
아이들 관리하기 힘들죠..
눈 어째요? 월요일까지 별일 없길 바래요..
근데 저도 1339 잘 알아두어야겠어요..
요긴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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