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더워서 돌아가시는 줄 알았어요..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08-11 00:45

조회수 2,339

댓글 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오늘 넘 더웠어요.

신랑은 9월에 자격증 시험 있다고 도서관 가고 우리 셋이서 집에 있는데

넘 덥더라고요..

울집이 산옆이라 그다지 여름에 덥지 않더니 요근래 넘 덥네요.

에어컨 안 달았는데 오늘은 달까말까 고민 무쟈게 했네요..

에어컨이 없는것도 아니고, 이집에 이사 올때 여기 사는 엄마들이 이아파트는 에어컨 필요없다고  하길래

귀찮아서 안 달았죠..

정말 시원하긴 하더이다.

근데 요근래는 넘 덥네요.

넘 지쳐 아이들 점심까지는 어찌 챙겨주었는데, 저녁은 도저히 못하겠다 싶어

신랑에게 문자 넣어 저녁 못한다고 했더니 알았다 답글 보내더이다.

그래서 저녁은 외식...

고기 먹었어요.

그래야 이더위 이겨낼것 같아서요.

근데 먹고 오는데 더 힘 빠지는것 있져..

먹었으면 힘나야하는데 왜? 힘이 빠질까요..

오자마자 쇼파에 누워서 힘이 없다고 한참을 투덜거리다 아이들 재우고 씻고 와이셔츠 다렸네요.

와이셔츠 다리는것도 일이네요..

다리고 나니 12시가 넘어가고..

이제 자야겠어요.

모두들 편히 쉬세요..

오늘 마린보이 박태환의 수영 금메달..

넘 시원하더라고요...ㅎㅎㅎ

양궁은 다 휩쓸건가봐요.,..ㅎㅎㅎㅎ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