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거의 다 끝나가고~~~ 열심히 애들 공부 시킨다고 애들위주로 하다보니
저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돌발적인 행동이 간혹 있는 편이라..... 맘 놓고 다닌적 없네요..
그 전날 행사에 다녀갔다가 눈병나서 오늘 아이 눈 검사 하고... 뻘건게 아직 가시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 눈도 이상해서 검사 해봤더니..
음.. 나중에 큰일 나면 뇌졸증 까지 온다는 말에.... 섬뜩~해진 기분과 우울함이 ....
백내장 흑내장 뭐 그런게 있다면서 흑내장이라고 말씀 주신거에요..
여튼 백내장이든 흑내장이든.. 멀쩡한 제 자신이 .. 점점 아파간다는 현실이 무섭기도 하고
건강을 찾아 갈려면 포기 하지 않고 할수 있는 취미를 가져야 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네요..
휴.........







> 








진백맘
에공..흑내장이라는게 있군요..
진짜 저도 나이 들어갈수록 아프면 괜히 더 서럽고 맘이 아프더라고요..
우리 우리자신을 위해 더 투자하도록해요..
저도 방학때 아이들때문에 운동도 못하고..
방학 끝나면 다시 운동 시작해야겠어요..
우리 건강하게 살도록 해요..
아자..아자..홧팅~~~
답글
지mom
말이 쉽지 에궁 몸이 무겁네요..^^
그래도 용케 기운내고 찾아왔답니다.. 열심히 할께요.. 모두들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하구요
여려분들도 건강하세요..
답글
통통맘
기필코 건강해야해요.
몸이 안좋아 보니 건강지키기보다 중요한 일이 없는 듯이 느껴져요.
답글
수민맘
나이를 먹는다는 것...
다른데서는 서운하지 않은데.. 건강에 자신이 없어지는 것.. 그것이 가장 서럽고..두렵더라구요..
답글
늘맘
아이들 챙기다 보면 엄마들은 자기 몸 챙기기가 너무 어렵죠.
건강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당장은 괜찮으니까 그냥 넘기기가 일쑤죠.
건강 챙기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일 찾으시길 바래요.
답글
꼬맹언니
정말.. 건강이 최곱니다.
엄마가 되면서.. 가장 나중에 챙기게 되는게..
아니.. 가장 못챙기는게..
바로 자신의 건강이 아닐까 싶네요.. ㅠ.ㅠ
힘내세요.. ^^*
답글
놀맨
건강이 좋아지시기를 바랄게요.
좋은 취미가지셔서 꾸준히 해보세요.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