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08-12 12:11
조회수 2,775
댓글 2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이런 말이 있지요.
간밤에 천둥번개소리..
아이들도 잠을 자다 놀라선 안방으로 후다닥 달려오더군요.
아침에 넌즈시 해 주었어요.
"너희들 엄마한테 평소 죄를 많이 지었제?"
*그림은 가져온 것입니다.
시원한 화요일 되셔요~~
통통맘
잠깐 잠을 깨어 선풍기만 다시 시간맞춰 돌려놓고 다시 잠들었어요.
간밤에 그런 일이 있었는지 우리집만 몰랐나봐요.
답글
수민맘
통통맘
잠깐 잠을 깨어 선풍기만 다시 시간맞춰 돌려놓고 다시 잠들었어요.
간밤에 그런 일이 있었는지 우리집만 몰랐나봐요.
답글
수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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