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놀맨
등록일 2008-08-13 15:49
조회수 2,391
댓글 2
둘째하고 유치원 끝나고 이웃집 엄마랑 짜장면 먹고 왔는데
그전에 먼저 수영장에 모셔다 드리고 나서 다시 모시로 갔더니
시어머니와 큰아이가 수영하고나서 배고프다고
짜장면 먹으러 가자고 했답니다.
먼저 먹었다고 말은 못하고 또 한그릇 먹었더니
배가 남산만 해져서 움직이기가 버겁네요.
에궁! 같이 살면서 거짓말 하기도 왠지 힘드네요.
늘맘
ㅎㅎ 시어머니가 무섭긴 무서운가봐요.
시어른들이랑 같이 산다는게 쉽지 않은데 그래도 놀맨님은 잘 지내고 계신듯 해요.
답글
진백맘
ㅎㅎ참..그래도 먹었으면 먹었다 말하시지..
전 다른건 몰라도 먹는것으로 이런 거짓말 못하겠더라고요..
암튼 고생하셨네요..ㅎㅎㅎ
늘맘
ㅎㅎ 시어머니가 무섭긴 무서운가봐요.
시어른들이랑 같이 산다는게 쉽지 않은데 그래도 놀맨님은 잘 지내고 계신듯 해요.
답글
진백맘
ㅎㅎ참..그래도 먹었으면 먹었다 말하시지..
전 다른건 몰라도 먹는것으로 이런 거짓말 못하겠더라고요..
암튼 고생하셨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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