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전 어째 이리 달거리할때마다 힘들까여...
그래도 얼라들 낳고 많이 좋아지긴했지만 아직도 힘드네요...
몸은 힘든데 아이들은 밥 달라, 놀아달라....
찜질팩 두르고 누워있으면 다들 달라붙어 있고...
언능 방학이 끝났으면 좋겠어요..ㅋㅋ
낮에는 컴텨 잠깐 들어오긴 하는데 그것도 눈치...
아....피곤해요..
낼 쉬는 날이지만 신랑은 도서관 간다고 하네요..
시험이 9월 중순이라 정신 없는 신랑..
여름휴가도 없이 이게 몬가 싶고....
암튼 신랑이 열심히 한만큼 꼭 시험에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우린 낼 연극 보러 나들이 하려고요..
아빠가 안 놀아주니 엄마라도 놀아줘야죠..
암튼 낼은 몸이 쾌청했으면 좋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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