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08-15 22:07
조회수 2,468
댓글 1
이곳은 오늘새벽에 뭔 폭풍이 그리 심하던지요
아파트 고층이라 더 심하게 느껴지던 시간이었습니다.
밤 사이 창문을 모두 열어두고 자다가
덜컹 거리는 소리에 조금은 귀찮아서
그냥 있었는데 어찌나 심하던지요.
문을 앞 뒤로 다 열어두니 맞바람이 불어서
더 심한것 같았어요.
창문을 닫으려니 뒷 베란다 문 열어둔곳에
빗물이 다 들어왔도라구요.
어찌나 비가 , 바람이 많이 몰아쳤는지...
진백맘
전 지금 비가 와서 문 다 닫았어요..
진짜 문 열어놓으면 앞뒤로 열려있으니까 바람 장난아니더라고요..
오늘도 비네요..
낼도 비려나...
답글
진백맘
전 지금 비가 와서 문 다 닫았어요..
진짜 문 열어놓으면 앞뒤로 열려있으니까 바람 장난아니더라고요..
오늘도 비네요..
낼도 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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