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8-17 22:56
조회수 2,359
댓글 3
방금 야식으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남편이 수제비를 좋아 하는데..
오늘도 출근한 남편..
9시 정도에 귀가를 했더라구요..
혹시나 싶어서 수제비 반죽해 놓았던거..
아이들이랑 다 함께 수제비 끊여서 먹었답니다..
남편이 항상 양복을 입어야 해서..
올림픽 경기 보면서 2시간 정도 다림질 하고 나니..
시간이 이렇게 지나가 버렸네요
진백맘
아...신랑분도 와이셔츠 입는군요..
울랑쓰도..
가끔 일주일치 다릴때도 있어요.
다리면서 티비 보는데, 시간 잘 가요.ㅋㅋㅋ
수제비도 맛있겠다.
답글
수민맘
수제비 맛있겠어요..
어릴적엔 자주 먹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별미가 되버렸네요..
요즘같은 여름.. 다림질은 고역이죠.. ㅎㅎ
수호맘
수제비가 먹고 싶어지네요. 글을 읽다보니.
올림픽 경기시청으로 외식업계도 요즘 바쁘다고 하더라구요
치킨, 피자가게등이 말이지요.
진백맘
아...신랑분도 와이셔츠 입는군요..
울랑쓰도..
가끔 일주일치 다릴때도 있어요.
다리면서 티비 보는데, 시간 잘 가요.ㅋㅋㅋ
수제비도 맛있겠다.
답글
수민맘
수제비 맛있겠어요..
어릴적엔 자주 먹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별미가 되버렸네요..
요즘같은 여름.. 다림질은 고역이죠.. ㅎㅎ
답글
수호맘
수제비가 먹고 싶어지네요. 글을 읽다보니.
올림픽 경기시청으로 외식업계도 요즘 바쁘다고 하더라구요
치킨, 피자가게등이 말이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