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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야식으로 수제비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8-17 22:56

조회수 2,35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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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야식으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남편이 수제비를 좋아 하는데..

오늘도 출근한 남편..

9시 정도에 귀가를 했더라구요..

혹시나 싶어서 수제비 반죽해 놓았던거..

아이들이랑 다 함께 수제비 끊여서 먹었답니다..

남편이 항상 양복을 입어야 해서..

올림픽 경기 보면서 2시간 정도 다림질 하고 나니..

시간이 이렇게 지나가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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