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요즘 연일 바빠요
개학은 다가오지요
자원봉사 점수땜시 자원봉사는 해야지요.
어제는 요양원엘 가서
감자와 채소등을 다듬고
[집에서도 안하던것을]
오늘은 도서관에서
자원봉사하고...
또 몇일전은 학교에서 자원봉사하고^^
어떤 아이들은 엄마가 모 처에서 종이를 가져가선 도장만 받아오더군요.
울 아들도 그렇게 할까 싶었는데, 차마 그렇겐 못하겠더라구요.
작년, 처음으로 중학생이 된 그때도 요양원 봉사, 도서관 봉사등을 하였는데
중2나 되는 아이를 그렇게 못 시키겠더군요.
마음으로 우러나는 봉사를 해야지,
뭔 점수땜시 봉사를 해야 하는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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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
저도 아이들 봉사활동하는것 봤어요.
병원 엘리베이터에서 엘리베이터 걸 하는 애도 있고, 우체국에서 일하는 아이도 봤네요..
요즘은 자원봉사가 필수인가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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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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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그렇지요..
자원봉사도 해 보는것도 좋은 경험이지 않나 싶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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