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에 지쳐서 이젠 한숨 자고 싶은 마음뿐이지만..
저녁시간이 되어 가니..
다시 일어나야 할 시간이네요..
하는 일도 없이 뭐가 그리도 바쁜지..
내일은..
울아들 학교에서 3학년만 체험학습 떠난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해야 해요..
학교 7시 30분까지 집합이라서 말이죠..
초밥을 싸달라고 하는데...
울아들 별루 먹는게 없어서 별다르게 구입한것은 없네요..
그래도 일찍 일어나야 하는 부담감이 있어서..
날씨도 꼭 태풍이 온것 처럼 바람이 불어 대니..
은근히 걱정이네요..
눕고 싶은 마음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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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아이가 해 달라고 한 초밥은 해 주었는지 궁금하네요~
답글
진백맘
에궁..쉬어가며 움직이세요..
넘 힘든것 아닌지..
초밥이라...유부초밥이죠..ㅎㅎㅎ
진짜 어제랑 오늘 비도 오고 바람도 불면서 넘 춥네요..
울딸 감기에요..
아이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