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조한 마음으로 장강이 빨리되는 마음으로 기다렸답니다,,
도대체 얼마나 재밌길레.. 자꾸 보고 싶다고... 그렇게 어찌나 떼쓰는지...ㅇ
얼릉 들어가서 봤습니다..^^
장강 주인공인,,,, 샤오닝은 ,,,"너는 무엇이 되고 싶으냐 " 가난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말도 기억나지만..
" 공부도 잘해야 되고...싸우지도 말아야 되고 ..." 아버지의 말씀이 현실적으로
말씀도 주셨구여 지겹도록 들은 샤오니
어느날..친구들의 놀림으로.. 여자친구의 놀림도 막게 된다..^^
덩치는 크지만 목소리는 예쁜..하하.... 정말 웃겼습니다
하지만 그 순수한 마음이 참 예쁘더군요...^^
또 못된아이들중에... 하나가 강아지 로봇 장난감을 가지고 와서... 샤오닝도 그 장난감이
갖고 싶어했었는데여... 장난감이 다름아닌 연두색?? 초록색이였어여....
샤오니.....
과감한 코믹 액션 같기도 하고 꺄악 소리 지르지 말라고 하니깐.. 소리를지르고 싶은데도
ㅋㅋㅋㅋㅋ 그 모습이 너무 너무 웃겼어여... 또한,,, 제일 웃긴데...
그 초록 외계인애완?? 이 무기를 달라니깐... 똥을... 주고..ㅋㅋㅋㅋ
ㅎㅎㅎ 하고 싶은말은 많지만..정말 정말 최고로 웃어보고 갑니다...
부모님과 가족과 같이 봐도 될만한 영화였습니다..
긴글은 아니지만... 너무 감사 드리구요..항상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그 캐릭터 넘 귀여워요 마지막 안고 있는 그 인형이 정말루 나중에 그렇게 나오겠나
하는 의문심이 생기기도 하지만 너무 귀여워서 갖고 싶고 만지고 싶었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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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이번주 토요일에 예매해서 보러 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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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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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ㅎㅎㅎㅎ 수호맘님 ..저보다 아이가 영화를 넘좋아해서리 뭐만 나왔다 하면 그 난리에 난리 더랍니다.. 없다고 하면 끝까지 우겨대서리 알고보면 진짜 있더라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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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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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는 개봉하기전에 컴으로 봤어요.. 재미 있더라고요.
넘 짧아서 아쉬웠답니다.
뭔가 더 있을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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