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나른한 오후 한 번 웃으시라고....

글쓴이 바다

등록일 2008-08-19 14:01

조회수 2,19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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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수영장관리인할아버지]


 

아가씨가 수영장엘 갔다.


 

탈의실에서 팬티를 벗고..


 

수영복으로 갈아 입는 순간에

 갑자기 문이 벌컥 열렸다.




빗자루를 든

관리인 할아버지가

들어 왔다.

"어~ 머나!

노크도 없이
들어오면 어떡해요!?


아가씨는 기가 막혀서
할아버지에게

큰 소리로 말했다.


"다행이 옷을 입고 있었으니 망정이지,
안 그랬다면 어쩔 뻔했어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빙긋이
웃으면서...








" 난, 그런 실수는

절대로 안 해요!!"


 

들어오기 전에 꼭
.

.

.






열쇠 구멍으로 들여다 보고

확인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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