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늘맘
등록일 2008-08-19 14:28
조회수 2,446
댓글 6
오늘 친정아버지께서 오셨네요.
점심을 차려드리면서 반주로 술을 드렸어요.
혼자 드시기 심심하실까봐 넙죽넙죽 받아 마시다 보니 6~7잔정도 마셨네요.
처음에는 알딸딸 하더니 약한 술이라 금방 깨네요.
지금 음주 카페활동이랍니다.ㅋㅋ
진백맘
오..진짜 부녀간에 넘 좋다..
울아버진 술드시면 안되는 관계로...ㅋㅋ
더불어 저도 술을 못해서리..
암튼 아버지 술친구도 해드리고 멋진 딸입니다..
답글
수호맘
아버지와 딸의 약주 한잔,
정겹게 느껴집니다. 저는 그런적이 한번도 없다보니 부럽기도 하구요,,,
쭌맘
오~ 보기 좋으시다!!
저희 친정아버진 저보다 훨... 아니 전혀 술을 안드시기 때문에~
가끔은 술이 연결을 쉽게 하잖아요!!^^
음주 카페활동 재밌네요!!
그런거 좋아해용!! 우리~~^^~~
바다
재미있으시네요^^
저두 친정 아버지랑 마주 앉아 밥 먹은지도 정말 한참 되었네요.
부러워요^^
늘맘
네, 잘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 스케줄에 맞춰 지내고 있죠.ㅎㅎ
놀맨
뭐예요. ㅎㅎㅎ
술 잘드시네요. 올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버지하고 술한잔 하다는게 보기 좋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진백맘
오..진짜 부녀간에 넘 좋다..
울아버진 술드시면 안되는 관계로...ㅋㅋ
더불어 저도 술을 못해서리..
암튼 아버지 술친구도 해드리고 멋진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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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아버지와 딸의 약주 한잔,
정겹게 느껴집니다. 저는 그런적이 한번도 없다보니 부럽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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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오~ 보기 좋으시다!!
저희 친정아버진 저보다 훨... 아니 전혀 술을 안드시기 때문에~
가끔은 술이 연결을 쉽게 하잖아요!!^^
음주 카페활동 재밌네요!!
그런거 좋아해용!!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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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재미있으시네요^^
저두 친정 아버지랑 마주 앉아 밥 먹은지도 정말 한참 되었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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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네, 잘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 스케줄에 맞춰 지내고 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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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맨
뭐예요. ㅎㅎㅎ
술 잘드시네요. 올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버지하고 술한잔 하다는게 보기 좋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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