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8-10-30 00:12
조회수 3,905
댓글 3
저녁에.. 둥이 아빠 퇴근할 시간에 맞춰..
울 동네 호수공원으로 산책을 갔네요..
처음에 나갈때는 차가운 공기가 신선하게 느껴졌는데...
에고~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찬 바람 맞는게...
너무 춥고.. 으스스~ 떨리고.. 아이들은 집에 가자고..난리~ 가 아니었네요..
돌아오는길..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몸 좀 녹이고..돌아왔네요..
바람이 매서워요~
김민경
일산 사시나봐요.
호수공원 근처 사시는 분들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요.
답글
온맘
그러게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다들 감기에 고생 하더라고요..
올겨울은 유난히 추울듯 한 예감이 드네요...
통통맘
이렇게 겨울이 오나 싶으니
스산하고 쓸쓸하네요.
벌써부터 따땃한 볕이 그리워져요.
김민경
일산 사시나봐요.
호수공원 근처 사시는 분들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요.
답글
온맘
그러게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다들 감기에 고생 하더라고요..
올겨울은 유난히 추울듯 한 예감이 드네요...
답글
통통맘
이렇게 겨울이 오나 싶으니
스산하고 쓸쓸하네요.
벌써부터 따땃한 볕이 그리워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