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8-20 16:08
조회수 2,246
댓글 2
11시 정도에 울아들이 학원을 다녀온후로..
같이 점심 먹고 여태 뒹굴거렷어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왜 그리도 책 읽는것을 거부 하는지..
아들 책좀 읽힐려고..
앞에 앉혀 놓고 제가 책을 읽어 주었더니 이젠 목이 다 아프네요..
4시에 다시 학원가야 해서..
학원 간다고 지금 엄마 품에서 도망갔답니다..
아무도 없는 틈을 타서 저두 컴좀 할려구요..
진백맘
음....울아들은 학습만화 위주로...
만화책이 재미있나봐요..
그래도 학습만화라 놔두긴하는데, 일반 동화책은 영 손을 안대려하네요.
어쩔수 없이 독후감 쓸때나...
암튼 책도 재미있어야 읽나봐요..
책 읽어주면 진짜 목 아픈데..
고생하셨네요..
답글
수호맘
진백맘
음....울아들은 학습만화 위주로...
만화책이 재미있나봐요..
그래도 학습만화라 놔두긴하는데, 일반 동화책은 영 손을 안대려하네요.
어쩔수 없이 독후감 쓸때나...
암튼 책도 재미있어야 읽나봐요..
책 읽어주면 진짜 목 아픈데..
고생하셨네요..
답글
수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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