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허한것이 영,,,
기름진 것이 먹고 싶어서 저녁에 삼겹살을 먹었어요.
집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한창 맛있게 먹고 있는데
아들 하는 말
"엄마,언제부터 다이어트 할거에요? 맨날 한다더니 오늘 저녁도 안되겠다."
상추랑 깻잎에 삼겹살을 올려선 입안으로 가져가는데.....
말문이 막혀선^^
한참을 있다 하던 나의 말
"으응, 낼부터 하지 뭐~~~"
지금도 배가 불러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훌라후프 돌리다 맘스쿨에 들어왔답니다.
다이어트는 정말 언제부터 해야 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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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전 뚱뚱해도 딸이 맨날 안뚱뚱하다고 하네요.
아직 어려서 그렇겠죠. 조금 있으면 엄마가 뚱뚱한걸 제대로 알겠지요.
매일 다이어트해야지 맘만 먹고 제대로 실천을 못하고 있어요.
이놈의 살들을 어찌해야할지...
답글
수호맘
요즘 광고글이 심심찮게 올라오더라구요.
제목만 보면 모르겠구요, 글을 클릭함녀 어김없는 광고글..
저도 뱃살 많이 빼고 싶어요,.
유난히 뱃살이 더 늘어납니다.^^
답글
바다
ㅋㅋ 제목에서 "다이어트~"하길래 광고성 글인줄 알고 삭제하려고 했더니
낯익은 아이디네요^^
전 요즘 "다이어트"하면 두가지 노이로제가 있어요.
게시판에 광고글과 늘어나는 제 뱃살 .....쩝 ㅠㅠㅠㅠㅠ
암튼 살 빼고 건강하게 살아요^^
답글
수호맘
ㅎㅎ 진백맘님은 마르신것 같은데요,,,^^^
저도 2-3년전만해도 보기 좋았는데..이젠 부담스러워요
나이드니 찾아오는것이 지방+살 인것 같아요...
나이 들수록 살집이 있어 보여야 돈이 붙는다^^ 이 말을 저도 믿어 볼께요.
답글
진백맘
ㅎㅎㅎㅎ전 포기할려고요..ㅋㅋㅋ
울딸은 맨날 짱구에서 짱구가 자기 엄마에게 '우리엄마 배는 오겹살' 하는 소리를 듣고는
제배만 보면 '우리엄마 배는 오겹살' 이러고 댕겨요..
근데, 나이 들어갈수록 야간은 살집이 있어야 돈이 붙는데요..ㅋㅋㅋ
넘 말라도 누구 말대로 '가물어 보인다'할까요..
이건 저의 상태를 어떻게든 커버하고자..ㅎㅎㅎ
우리 돈 많이 들어오게 조금은 살을 내버려둡시다..ㅎㅎㅎ
에궁..나도 다이어트 해야하는데....안 먹으면 어지러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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