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침이랑 저녁엔 춥네요.
조만간 추석이 다가와서 이럴까요?
비가 오는 날은 춥기까정...
여름이 제법 물러가고 있네요.
그래도 한낮은 덥네요...
시댁에서 벌초 가자는데 우리도 따라가야하는지...
남자들만 갔다오면 안되는지...
산에 가면 벌도 많고 아이들 뛰어다녀 불안하고..
그냥 남자들만 갔다오면 좋겠는데, 우리 큰집에서는
밥까지 해오세요...
그리고 같이 먹고 오는데, 불참하면 눈치를 어찌나 주는지..
큰집이랑 우리집이랑 모일일이 많지 않아 이럴때라도 모여야한대요..
암튼 조만간 벌초하러 산에 가야겠네요..
다른 분들도 벌초하러 가시죠..
하늘이 넘 파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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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가을에는 벌을 조심해야해요.
아이들 데리고 가실때 단단히 무장하고 가세요.
요즘은 추워서 문 꼭 닫고 잡니다. 안그럼 감기 걸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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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아침 저녁으론 추워요.
진백맘님 동네는 산이 가깝다고 하였죠
아마도 그래서 더 쌀랑할것 같아요
이젠 베란다 창문도 밤엔 닫고 자야겠더라구요
썰렁하니 추워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