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집안일에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 성격입니다.
어디 가는 날이면 새벽에라도 일어나서 꼭 집안을 치우고 가죠. (가끔 주말엔 못할때도 있지만요)
그래야 맘도 개운하고 갔다와서도 쉴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왜이리 일이 끝나지 않는건지... 하루종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에요.
오늘은 특히 더 그러네요. 제가 느려서 그런건지...
내일은 김치 담그려고 배추까지 사왔는데 일찍 서둘러야겠어요.
휴... 다들 주부들은 그렇지요? 저녁밥하다 잠깐 짬이 나 그냥 넋두리 한번 해보네요.







> 








수호맘
저도 언젠가부터는 힘이 딸려서 대충 해 두고선 살아요.
안그러면 너무 힘이 들어서 못하겟더라구요.
답글
진백맘
전 집안일에 게을러요.ㅋㅋㅋ
눈에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할듯 한데 귀차니즘으로 그냥 보고 넘길때가 좀 있네요..ㅋㅋ
집안일에 부지런하신 분들 보면 넘 부럽더라고요..
전 게을러서 문제네요..
안그럴려고 노력은 하는데, 아..챙피~~~
그래도 세끼 밥은 잘 챙겨 먹고 있어요..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