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여자축구가 경기에서 이기자
선수들의 어린아이들이 경기장에 뛰어들어
엄마들과 함께 뛰는 모습은 큰 감동을 주었고

펠프스의 8개 금메달 소식에 밀려드는 취재진들의
열정도 이 올림픽을 이끌어가는 힘이 아닌가도 싶고

육상의 꽃이라고도 할수 있는 100미터에서
금메달을 딴 자메이카 선수가 포즈를 잡고 있고

자메이카 선수의 신발끈이 풀어진 상태에서도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는것이 화재가 되었고

소문난 스포츠광인 부시 대통령도 미국 발리볼팀의
경기를 심각하게 관전하고 있고

한 미국선수는 레스링 게임에서 이긴후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류시앙선수의 코치는 기권한 선수의 아픔을 설명하면서 울음을 터트리고

미녀새의 세계신기록을 갱신하는 모습

베드민턴에서 패배한 덴마크팀도 아쉬움을 달래지 못하고

평행봉에서 은메달을 딴 미국 선수의 표정도 잡혔고

경기를 마친 케냐선수의 반응이 우리를 숙연하게 하고

경기전 펠프스의 버릇도 사진기에 포착되었고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두선수의 따뜻한 속삭임

역도선수가 경기결과에 만족한 나머지 고마움을 표현하고

감동의 순간을 그대로 포착한 이 작은 카메라의 힘을
올림픽을 통해서 또 한번 느끼게 된다
@@@올림픽이기에 나올 수 있는 사진들이겠죠..
넘 사람 가슴 찡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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