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모임에서 심야 영화로..
아이들 데리고 가서 놈놈놈 보고 왔어요..
얼마나 웃고 왔던지..우리 아이들도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영화를 다 보고 나니 12시가 다 된 시각인거 있죠..
그리고 오늘은..
아이들과 약속이라서..
아이들 데리고..아는 언니네 아이들까지 해서..
모두 7명이 대동해서 다시 어제 극장으로 다시 갔답니다..
표를 예매했거든요..
장강7호 보고 왔어요..
아이들이 보기엔 딱 좋은 영화였어요..
주성치가 마구 웃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그래도 잔잔한 감동이 있었답니다..
손수 처음으로 극장까지 고속도로 밟으면서 나갔다 왔답니다..
밖에서 저녁까지 먹고 왔는데도..
우리 아이들 치킨은 엄마가 따로 사준다는 약속으로..
지금은 둘이서 열심히 치킨 먹고 있답니다..
대단한 우리 아이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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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오..우리도 어제 장강 7호 보고 왔어요..
아이들 넘 재미있다고 하네요..
차가 있으니 요즘 잘 나가시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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