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깜박 거리는 증세가 일시적인 틱 현상인줄 알고 에구~~ 조금 걱정되었는데..
눈이 송곳으로 찌르는 것 같다는 표현을 하길래 병원을 데리고 갔어요..
그런데 눈을 자꾸 비벼서 염증이 생겼다고 하네요.
심한건 아니고 안약만 넣으라고 해서... 넣었더니 좀 좋아졌네요..
얘가 아프면 병원 부터 가야 하는데 의사도 아닌 제가 혼자 판단하고.. 예를 일주일 넘게 방치 했으니....
미련한 엄마이네요...
아이가 자주 우는 편이라 울때마다 눈을 비벼서 생기는 증세인데... 평소에 혼내지 않다고 몇일 혼내서,,
스트레서 받아서 일어나는 증상인줄 알고.....
아무튼 전 미련하고 무식한 엄마입니다..
자주 우는 울 딸~~ 고것도 절 닮았네요....
오늘도 추운데 유치원 갔다오자 마다 밖에서 실컷 노는 울 딸내미...
노는게 그렇게 좋은지 엄마 얼굴도 안보고 아랫집 이모네 가방 내려 놓고 열심히 노네요...
감기 걸리지 말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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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그래도 원인을 알고 해결방법을 찾으셨으니 다행이네요.
빆에서 열심히 뛰어놀 땐 되려 감기 안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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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아이가 눈이 아프다고할때 저도 손으로 비비지 말란 이야기를 주로 하는데..
따님이 그동안 많이 아팠겠어요.
아이들을 키우는것은 정말 세심한 눈길이 주어여쟈 한다는 좀^^ 힘든 현실..인것 같아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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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저도 알들래미 깜박이는 병때문에 이곳저곳 다녀봤는데..
답은 컴게임을 못하게 했더만 고쳐지더라구요..
제경우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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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추워도 열심히 노는 아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이뿝니까^^
눈은 조그마한 티끌만 들어가도 불편한데
겅쥬님 이뿐 눈에 염증이 생겼으니 얼마나 불편할까 싶네요.
얼른 낫도록 안약 잘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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