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능금맘
등록일 2008-08-25 16:51
조회수 2,387
댓글 2
어제는 시아버지 생신상을 차렸어요.
집에서 음식 장만 하느라 정말 힘들었네요.
하루종일 서서 음식하랴 설겆이 하랴 심부름 하랴
발바닥에서 불이 나는것 같더라고요.
아! 정말 힘든 하루였네요.
오전에 시어머니 친정식구와 시댁어르신들, 오후에는 교회의 손님으로...
정말 피곤해서 눈꺼풀이 자동으로 감기더라고요.
진백맘
에궁 고생하셨네요.
전 집에서 음식장만 힘들더만..
맛을 못내서요.ㅋㅋ
정말 수고하셨어요..
답글
수호맘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따뜻한 물을 받아서 온탕을 하심 어떨까요?
진백맘
에궁 고생하셨네요.
전 집에서 음식장만 힘들더만..
맛을 못내서요.ㅋㅋ
정말 수고하셨어요..
답글
수호맘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따뜻한 물을 받아서 온탕을 하심 어떨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