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리에 쥐가 나네요..
솔직히 제가 경리파트를 잘 몰라요..
어설프게 알거든요...
근데 오늘 회계프로그램안에 매출,매입 기입하는데, 차변, 대변 때문에 죽는줄 알았네요..
머리가 안 돌아가는건지..
낼 더 자세히 물어봐야겠어요.
여직원이 파트별로 경리로 3명이랍니다.
제가 나이가 젤루 많은데 제일 늦게 들어가고, 아는 것도 없고..ㅋㅋ
아..오늘 머리가 띵하네요..
아들내미 치과 갔다가 늦어서 야간진료있는 수요일로 다시 가야하고..
나간 김에 저녁까지 먹고 들어왔는데도 아침에 못한 설거지에 아이들 씻기는것,
빨래 돌리고 빨래 걷어서 개고....
아...내가 이일을 왜 다시 시작하는지 후회하고 있네요.
그래도 시작한 일 열심히 해야겠죠.
머리가 쥐가 나지만 낼은 좀더 머리 쥐 나가며 확실히 내것 만들어야겠어요.
피곤하네요..
신랑이 아직도 안들어왔는데 자야겠어요...
모두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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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
힘들다 하셔도 부럽네요.
친구들이 나이더들기 전에 일자리 잡아둬라...콧방귀도 안뀌었는데..
나이 제한도 문제지만..일단은 제가 몸도 마음도 자신이 없어져버렸네요 ㅠㅠ
저두 진백맘님 실력과 용기에 박수보내요~
답글
진이맘
대단하세요.
일은 원래 배우면서 하는 거 잖아요.
배우고 나면 뿌듯하고 ...
취직할 수 있는 실력과 또 그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답글
수호맘
진백맘님 수고 많으십니다.
시작한만큼 열심히 ~~~ 아셨죠.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