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영화를 보러 갔어요~
평소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너무 좋아해.. 아이들 영화니 좋아할거라고 생각하고 갔네요..
3D입체 영화라 안경을 쓰고 영화 관람을 해야합니다.
플라이 미 투 더 문 ( fly me to the moon)
아침 일찍 조조를 관람해서 그런지.. 영화관 안에.. 달랑 우리 4식구...뿐~
완전 전세내고.. 영화를 봤네요..ㅋㅋ
둥이가 어려서 조조를 많이 보는데...
오늘따라 관람객이 없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영화 관람전.. 아이들에게 입체안경를 착용해주며 사진을 찍었는데..
실내가 어두워서 그런지.. 영~ 아니네요..
영화 제목에서와 같이..파리가 주인공이랍니다..
입체 안경을 써서 그런지.. 모든게 입체적으로 보여
영화 보는 내내 파리가 된 기분이 들었네요..ㅎㅎ
할아버지의 모험담을 듣고 자란 주인공 파리인 내트가 달에 가기고 마음을 먹고
친구 파리들과 함께 달로 모험을 떠납니다..
우주선인 아폴로 11호에 타서.. 목숨을 잃을 뻔한 순간들과
유리병에 갇혀 나오지 못했던 순간들이 있었지만.. 모두 위기를 모면하고..
달까지... 착륙해서 달을 보고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내용이네요..
3D 입체 영화라 그런지 우주선이 날아갈 때 앞으로 날아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모두 입체감이 들어.. 보는 재미는 있었으나..
아이들은 지루한지.. 영화 재미없다며 집에 가자고 졸라댔네요..
다행히 다른 관람객이 없어 안심이었지만..
영화를 보고 나오며.. 조금 실망적이었습니다..
아무리 아이들 영화라지만.. 너무 재미가 없었네요..
이번에 아이스에이지 3도 나온다는데.. 아이스에이지도 3D입체 영화라 하네요..
요즘 아이들 영화는 3D 입체 영화가 대세인가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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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험
왕.. 특별한 경험이었겠어요..
우리 가족 영화관이네요..ㅎㅎㅎ
답글
온맘
저희 동네는 이 영화 안하는것 같던데 다시 살펴 봐야 겠네요..
재미 있을꺼 같아요~~
답글
통통맘
이런 영화가 있었군요.
저는 Flying to the moon 노래 올려주셨는지 알고
미리 노래부터 흥얼거리며 클릭했어요.
다시 보니 제목이 틀리네요.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