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8-27 16:56
조회수 2,265
댓글 3
시댁에만 다녀오면..
어찌 그리도 맥이 풀리는지 모르겠어요..
방금 시댁에 가서 국과 찌개 만 끊여 놓고 왔는데..
완전 피곤모드가 되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그냥 이렇게 앉아 있어요..
그런데 컴도 하기가 싫어지네요..
손에 힘이 들어가질 않으니..
그냥 귀찮모드가 되었답니다..
아직도 해야 할일이 산더미 처럼 쌓여 있는데도 말이죠..
능금맘
시자하면 시금치도 보기 싫다잖아요.
이해가 가네요.
맘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더 그럴것 같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답글
진백맘
에궁..
아버님과 많이 부딪치나봐요..
어째요...그래도 혼자 계시는분 맘 잘 헤아려주세요..
고생하시네요..
힘내세요.
수호맘
시댁이 가까운가봐요
아마도 심리적인 그 무언가가 힘들게 하는것 같더라구요 저두요..
능금맘
시자하면 시금치도 보기 싫다잖아요.
이해가 가네요.
맘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더 그럴것 같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답글
진백맘
에궁..
아버님과 많이 부딪치나봐요..
어째요...그래도 혼자 계시는분 맘 잘 헤아려주세요..
고생하시네요..
힘내세요.
답글
수호맘
시댁이 가까운가봐요
아마도 심리적인 그 무언가가 힘들게 하는것 같더라구요 저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