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08-27 18:45
조회수 2,764
댓글 2
오늘 저녁부터 내일까지랍니다.
그동안 모아 두었던 박스며
재활용가능한 비닐봉지를 한 수레 가득^^
끌고선 버리는 장소에 갔어요.
재활용 비닐을 버리는데
아주머니 두분이서..
오시더라구요.
혹여나 일반 쓰레기도 버니라 싶어서 그런다고 하셧어요.
비 양심적인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저는 철처하게 아이들에게도 분리수거를 생활화시킨답니다.
엄마 힘들지 않게 하라면서...^^
수호맘
지역마다 아마,, 다를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얼마나 넓어요~~ 그쵸^*^
답글
진백맘
우리 화요일밤부터 수요일 오전까진데..
지역마다 다른가봐요..
재활용 잘해야하는데 잘 안하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어쩔수 없죠...감시하는 사람이라도 있으니 다행이네요.
없은곳은 완죤 난리잖아요...
수호맘
지역마다 아마,, 다를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얼마나 넓어요~~ 그쵸^*^
답글
진백맘
우리 화요일밤부터 수요일 오전까진데..
지역마다 다른가봐요..
재활용 잘해야하는데 잘 안하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어쩔수 없죠...감시하는 사람이라도 있으니 다행이네요.
없은곳은 완죤 난리잖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