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를 새로 구입하였답니다.
아아~~ 신난다.
[나이에 맞지 않게 뭔 행동이여?]ㅎㅎ
그동안 사용하던 디카가 요즘 유행하는 디카와 비교를 하면
완전 구식이라....사진도 잘 찍혀지지 않고
[찍사의 잘못은 생각하지도 않고선]
그래서 왕 질러버렸지요~~지름신이 와서리..
어제밤 퇴근을 한 남편은
얼마주고 샀냐고 하네요.
그래서 비싸게 주고 샀다고는 말 못하구요^^^
구입 가격에서 금액을 뺀,, 나만의 가격을 불러주었어요.
안그럼,, 잔소리를 하것 같아서.
즐거운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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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환맘
으~~~흐~~~좋으시겠다..
아직까지
폰카에만 의지해서
사진 올리기가 여간 힘들지 않은데
글씨도 잘 않나오고
언제나 난 디~~~카~~를
딥다 만질수 있을런지...
축하합니다. 나만의 가격으로 구매?하셔서...ㅋㅋㅋ
답글
능금맘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새로산 디카로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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